광양제철 “주말엔 가족들과 텃밭 가꿔요”
광양제철 “주말엔 가족들과 텃밭 가꿔요”
by 운영자 2012.04.20
포스코가 직원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말농장과 텃밭 등을 조성, 운영한다. 광양제철소는 영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직원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주택단지 내 텃밭을 분양했다.
총 8083㎡(약 2445평) 규모의 텃밭을 489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분양했으며 텃밭을 분양받은 가구는 향후 2년 동안 상추·열무·시금치·감자·부추 등의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권오근 씨는 “텃밭 가꾸기를 통해 아내, 아이들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고 노후생활을 준비하는 계기 또한 될 것 같아 기쁘다”며 “이웃들과 영농정보 등을 공유하며 수확한 작물을 함께 나눠 먹을 기대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2005년부터 주택단지 내 공한지를 이용해 영농에 관심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텃밭을 분양해왔다.
또한 지난 2월 친환경 영농과 직원들의 자기개발·여가선용을 지원하기 위해 포스코 에코팜 교육장을 개소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는 앞으로도 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위해 에코팜 및 텃밭 조성, 주말농장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총 8083㎡(약 2445평) 규모의 텃밭을 489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분양했으며 텃밭을 분양받은 가구는 향후 2년 동안 상추·열무·시금치·감자·부추 등의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권오근 씨는 “텃밭 가꾸기를 통해 아내, 아이들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고 노후생활을 준비하는 계기 또한 될 것 같아 기쁘다”며 “이웃들과 영농정보 등을 공유하며 수확한 작물을 함께 나눠 먹을 기대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2005년부터 주택단지 내 공한지를 이용해 영농에 관심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텃밭을 분양해왔다.
또한 지난 2월 친환경 영농과 직원들의 자기개발·여가선용을 지원하기 위해 포스코 에코팜 교육장을 개소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는 앞으로도 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위해 에코팜 및 텃밭 조성, 주말농장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