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벌교자율방범대, 전남 베스트방범대 선정
보성 벌교자율방범대, 전남 베스트방범대 선정
by 운영자 2012.04.23
보성군 벌교자율방범대(대장 김경모)가 전남지방경찰청이 주관하는 평가에서 베스트방범대에 선정됐다.
안재경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지난 17일 보성군 벌교읍자율방범대를 방문하여 베스트방범대 인증패 부착 행사를 갖고,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벌교읍 시가지를 도보로 순찰하는 기회를 가졌다.
벌교 자율방범대는 총 40여명의 회원들이 외곽지 야간방범 순찰은 물론 학교 앞 교통 정리, 야간 청소년 귀가, 지역축제 지원, 노인병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전남 지역에서는 최초로 베스트방범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 청장은 “농어촌의 넓은 면적의 범죄 예방 활동을 지역 경찰만으로 전담하기에는 사실상 곤란하다”면서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의 자율방범대는 12개 조직에 25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 읍면에서 범죄예방, 학교폭력예방, 청소년보호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재경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지난 17일 보성군 벌교읍자율방범대를 방문하여 베스트방범대 인증패 부착 행사를 갖고,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벌교읍 시가지를 도보로 순찰하는 기회를 가졌다.
벌교 자율방범대는 총 40여명의 회원들이 외곽지 야간방범 순찰은 물론 학교 앞 교통 정리, 야간 청소년 귀가, 지역축제 지원, 노인병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전남 지역에서는 최초로 베스트방범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 청장은 “농어촌의 넓은 면적의 범죄 예방 활동을 지역 경찰만으로 전담하기에는 사실상 곤란하다”면서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의 자율방범대는 12개 조직에 25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 읍면에서 범죄예방, 학교폭력예방, 청소년보호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