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남·여 볼링선수 광양에서 전지훈련 실시
국가대표 남·여 볼링선수 광양에서 전지훈련 실시
by 운영자 2012.04.23
한국 볼링 국가대표팀이 지난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7일 동안 광양시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광양을 찾은 국가대표팀은 강도인 감독을 비롯해 20여명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에는 광양시 소속인 남자국가대표 최복음 선수와 국가대표 상비군 황동준, 김광욱 선수도 포함되어 있다.
훈련 기간 중 광양시 소속 직장경기부 선수들과의 친선게임과 볼링의 높은 기술을 전수하는 등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광양시볼링협회(회장 김용식)에 따르면 “전남도를 대표하는 광양시청 소속 선수팀은 항상 우수한 성적으로 광양지역 볼링인구 저변확대와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19일간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에서 제3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 볼링선수권 대회가 개최된다.
광양을 찾은 국가대표팀은 강도인 감독을 비롯해 20여명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에는 광양시 소속인 남자국가대표 최복음 선수와 국가대표 상비군 황동준, 김광욱 선수도 포함되어 있다.
훈련 기간 중 광양시 소속 직장경기부 선수들과의 친선게임과 볼링의 높은 기술을 전수하는 등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광양시볼링협회(회장 김용식)에 따르면 “전남도를 대표하는 광양시청 소속 선수팀은 항상 우수한 성적으로 광양지역 볼링인구 저변확대와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19일간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에서 제3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 볼링선수권 대회가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