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경찰, 편의점 털어 달아난 20대 추적

광양경찰, 편의점 털어 달아난 20대 추적

by 운영자 2012.04.25

24일 오전 4시 40분께 광양시 모 편의점에서 마스크와 모자를 쓴 20대가 둔기로 종업원을 위협한 뒤 현금 2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편의점 CCTV 확인 결과 범인은 검정색 바지와 녹색 후드티를 입고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 ㄱ(37·여)씨를 가정용 공구로 위협하면서 돈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비슷한 인상착의의 범인을 순천 방면으로 태워줬다는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예상도주로와 주변을 검색하며 범인을 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