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103

4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103

by 운영자 2012.04.26

이달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달에 비해 1포인트 하락했다. 25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최근 지역 308가구를 대상으로 벌인 ‘4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는 103로 전달(104)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 이하면 경기를 비관하는 이들이 낙관하는 쪽보다 더 많고 100 이상이면 낙관하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는 의미다.

현재생활형편소비자심리지수는 87로 전달보다 1포인트 하락하고 생활형편전망소비자심리지수는 97로 전달에 비해 1포인트 상승했다.

또 가계수입전망소비자심리지수는 97, 소비지출전망소비자심리지수 105로 전달에 비해 3포인트, 4포인트 각각 내렸다. 현재경기판단소비자심리지수는 70, 향후경기전망소비자심리지수는 86으로 전달보다 3포인트, 6포인트 각각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