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녹동초 배구부, 전국 대회 ‘우승’
고흥녹동초 배구부, 전국 대회 ‘우승’
by 운영자 2012.04.27
지난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안산에서 열린 ‘KOVO 2012 회장기 전국초등배구대회’에서 고흥녹동초등학교 배구부(교장 김인태, 감독 김정준, 코치 남광구)가 울산동백초를 2:1로 이기고 지난 재능기 전국배구대회에 이어 또 한 번의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20여개 팀이 참가했으며, 5월 전국소년체전 개최 도시인 안산에서 열려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각 팀들의 전력 탐색 및 코트 적응을 위한 중요한 대회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지도자상에 남광구 코치, 최우수 선수상에 박희철 선수(6년), 최우수 공격상에 박해성 선수(6년)가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인태 교장은 “이번 전국대회 또 한 번의 우승으로 고흥 녹동초 배구부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선수들과 감독, 코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녹동초 배구부는 재능기 전국배구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으로 배구 명문 학교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떨치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20여개 팀이 참가했으며, 5월 전국소년체전 개최 도시인 안산에서 열려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각 팀들의 전력 탐색 및 코트 적응을 위한 중요한 대회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지도자상에 남광구 코치, 최우수 선수상에 박희철 선수(6년), 최우수 공격상에 박해성 선수(6년)가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인태 교장은 “이번 전국대회 또 한 번의 우승으로 고흥 녹동초 배구부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선수들과 감독, 코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녹동초 배구부는 재능기 전국배구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으로 배구 명문 학교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떨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