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박물관·순천교육지원청 창의적 체험활동 협약
순천대박물관·순천교육지원청 창의적 체험활동 협약
by 운영자 2012.04.27
“박물관에서 순천의 역사 오감으로 배운다”
국립순천대학교박물관(관장 강성호)은 지난 25일 전라남도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문재)과 역사체험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정(MOU)을 체결하고 역사 현장을 탐방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이번 협정은 2009년 개정교육과정의 핵심사항인 창의적 체험활동에 부합하는 ‘어린이 박물관학교’를 개설해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어린이 박물관학교’는 순천지역 초·중등학교 학생 5000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실시되는 대규모 역사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학교교과과정과 연계한 역사문화체험을 비롯해 박물관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진로교육 프로그램, 순천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답사프로그램, 박물관 특별 기획전시와 연계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오는 5월 22일 개관 예정인 특별전시 ‘해양 실크로드와 한반도’전은 본격적인 기획 전시 프로그램이다. 이밖에도 순천대 박물관은 추후 지속적으로 관련 프로그램들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강성호 순천대 박물관장은 “순천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와 원활한 협조관계를 구축해 일선학교의 창의적 역사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순천지역 공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문재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도 창의적 체험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박물관과 연계한 창의적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와 우리가 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심어주고, 나아가 올바른 가치관과 윤리적 사고를 키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은 2009년 개정교육과정의 핵심사항인 창의적 체험활동에 부합하는 ‘어린이 박물관학교’를 개설해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어린이 박물관학교’는 순천지역 초·중등학교 학생 5000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실시되는 대규모 역사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학교교과과정과 연계한 역사문화체험을 비롯해 박물관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진로교육 프로그램, 순천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답사프로그램, 박물관 특별 기획전시와 연계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오는 5월 22일 개관 예정인 특별전시 ‘해양 실크로드와 한반도’전은 본격적인 기획 전시 프로그램이다. 이밖에도 순천대 박물관은 추후 지속적으로 관련 프로그램들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강성호 순천대 박물관장은 “순천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와 원활한 협조관계를 구축해 일선학교의 창의적 역사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순천지역 공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문재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도 창의적 체험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박물관과 연계한 창의적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와 우리가 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심어주고, 나아가 올바른 가치관과 윤리적 사고를 키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