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골프장 폭행치사 30대 입건
순천 골프장 폭행치사 30대 입건
by 운영자 2012.05.02
순천경찰서는 1일 골프장 파우더 룸에서 싸움을 벌이다 남을 때려 숨지게한 이모(33)씨를 상해치사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7시 30분께 순천시 모 골프장 파우더 룸에서 김모(33)씨 일행과 시비 끝에 김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30일 오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학창시절 권투를 한 적 있는 이씨는 파우더 룸에서 김씨 일행과 우발적인 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주먹질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이 음주 상태에서 시비가 붙었는지 여부와 직접적인 사망원인 등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7시 30분께 순천시 모 골프장 파우더 룸에서 김모(33)씨 일행과 시비 끝에 김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30일 오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학창시절 권투를 한 적 있는 이씨는 파우더 룸에서 김씨 일행과 우발적인 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주먹질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이 음주 상태에서 시비가 붙었는지 여부와 직접적인 사망원인 등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