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이순신 대교’를 달린다
오는 6일 ‘이순신 대교’를 달린다
by 운영자 2012.05.03
국내 최대 현수교 ‘이순신 대교’개통 기념 마라톤대회 열려
한려수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국내 최대, 세계 4번째의 수려한 외관과 장엄한 위용을 자랑하는 이순신대교 위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가 개통을 앞두고 오는 6일 참가선수, 시민, 대회 관계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다.
뉴시스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전남도와 광양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건강달리기 등 4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풀코스의 경우 광양 국제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월드마린센터(여수광양항만공사)를 지나 여수시 묘도, 여수시 삼일동을 경유하게 되며, 나머지 종목은 광양국제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이순신대교를 경유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한편, 이순신대교는 광양시 중마동에서 여수시 묘도를 경유해 여수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총연장 9.58km의 교량 및 육지 접속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길이 2260m로 설치되는 이순신대교는 양쪽 주탑이 해발 270m로 세계에서 가장 높고 주탑과 주탑사이의 주 경간 1545m는 충무공 이순신 탄생해인 1545년을 의미하며, 광양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명소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려수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국내 최대, 세계 4번째의 수려한 외관과 장엄한 위용을 자랑하는 이순신대교 위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가 개통을 앞두고 오는 6일 참가선수, 시민, 대회 관계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다.
뉴시스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전남도와 광양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건강달리기 등 4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풀코스의 경우 광양 국제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월드마린센터(여수광양항만공사)를 지나 여수시 묘도, 여수시 삼일동을 경유하게 되며, 나머지 종목은 광양국제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이순신대교를 경유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한편, 이순신대교는 광양시 중마동에서 여수시 묘도를 경유해 여수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총연장 9.58km의 교량 및 육지 접속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길이 2260m로 설치되는 이순신대교는 양쪽 주탑이 해발 270m로 세계에서 가장 높고 주탑과 주탑사이의 주 경간 1545m는 충무공 이순신 탄생해인 1545년을 의미하며, 광양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명소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