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보행보조카 1000대 기부
광양제철소, 보행보조카 1000대 기부
by 운영자 2012.05.08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2억5600여만원 상당 보행보조차(실버카) 1000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보행보조차는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고 있지만, 기업에서 대규모로 지원해준 사례는 포스코가 처음이다.
광양제철소는 8일 광양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이성웅 광양시장, 박노신 시의회의장, 백승관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수혜어르신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이번 보행보조차 지원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고령화 사회에서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의 모델로 주목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8일 전달식장에서 실버카 1000대를 실은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행사가 끝난 후 가정으로 배달된다. 또 광양제철소를 대표해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이 일부 가정을 방문해 실버카를 전달할 계획이다.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보행보조차는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고 있지만, 기업에서 대규모로 지원해준 사례는 포스코가 처음이다.
광양제철소는 8일 광양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이성웅 광양시장, 박노신 시의회의장, 백승관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수혜어르신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이번 보행보조차 지원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고령화 사회에서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의 모델로 주목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8일 전달식장에서 실버카 1000대를 실은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행사가 끝난 후 가정으로 배달된다. 또 광양제철소를 대표해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이 일부 가정을 방문해 실버카를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