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7개 학교 교과교실제 추진
순천광양 7개 학교 교과교실제 추진
by 운영자 2012.05.10
학생 중심의 수준별 맞춤형 수업 활성화 기대
순천과 광양 중고등학교 7곳에 교과교실제가 추진된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중·고등학교 수업을 교과중심, 학생중심으로 변화시키고, 창의·인성교육, 수준별 맞춤형 교육 등 교실 수업의 변화를 견인하는 ‘2012년 교과교실제 학교’ 58개교를 선정 발표했다.
순천과 광양에서는 순천별량중, 순천신흥중, 순천여중, 광양중마고, 광양제철중, 광양광영중, 광양백운중이 선정, 올해 교과교실제 운영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2013년부터 운영된다.
교과교실제란 교사가 학급을 찾아가며 수업을 진행하는 현행의 ‘학급교실제’와 달리, 학생들이 교과별 특성화된 전용교실로 이동하여 수업을 받는 학생중심의 수업 방식이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2010년부터 교과교실제를 도입하여 현재 115교가 교과교실제를 운영하고 있다.
순천과 광양 중고등학교 7곳에 교과교실제가 추진된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중·고등학교 수업을 교과중심, 학생중심으로 변화시키고, 창의·인성교육, 수준별 맞춤형 교육 등 교실 수업의 변화를 견인하는 ‘2012년 교과교실제 학교’ 58개교를 선정 발표했다.
순천과 광양에서는 순천별량중, 순천신흥중, 순천여중, 광양중마고, 광양제철중, 광양광영중, 광양백운중이 선정, 올해 교과교실제 운영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2013년부터 운영된다.
교과교실제란 교사가 학급을 찾아가며 수업을 진행하는 현행의 ‘학급교실제’와 달리, 학생들이 교과별 특성화된 전용교실로 이동하여 수업을 받는 학생중심의 수업 방식이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2010년부터 교과교실제를 도입하여 현재 115교가 교과교실제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