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섬 발전 위해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 참여
고흥, 섬 발전 위해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 참여
by 운영자 2012.05.14
전국 동·서·남해안 10개 섬 지자체 연대
고흥군이 섬 발전을 위해 나선다. 11일 고흥군은 동·서·남해안 섬 발전 공동협의체인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에 뜻참여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는 본격적인 섬 관광시대, 해양관광 시대를 맞아 섬 지자체 간 연대를 강화하고 섬 중심의 정책과 사업을 함께 발굴·추진하고자 구성된 것으로 지난 3월에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옹진군, 전남 완도군·진도군·신안군, 경북 울릉군, 경남 남해군 등 7개 지자체가 참석해 창립식을 가졌으며, 이후 고흥군을 비롯한 여수시, 충남 보령시가 후발주자로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10일 10개 지자체간 연대와 섬 발전 공동대응 모색을 위한 ‘임시회 및 국회의원 당선자와의 간담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사계절 해양관광휴양 클러스터 조성과 해양스포츠·레저산업 육성, 다기능 어항 개발, 섬 생태자원 보전·연구 등 전략사업과 현안사항 등을 집중 논의하면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고흥군이 섬 발전을 위해 나선다. 11일 고흥군은 동·서·남해안 섬 발전 공동협의체인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에 뜻참여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는 본격적인 섬 관광시대, 해양관광 시대를 맞아 섬 지자체 간 연대를 강화하고 섬 중심의 정책과 사업을 함께 발굴·추진하고자 구성된 것으로 지난 3월에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옹진군, 전남 완도군·진도군·신안군, 경북 울릉군, 경남 남해군 등 7개 지자체가 참석해 창립식을 가졌으며, 이후 고흥군을 비롯한 여수시, 충남 보령시가 후발주자로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10일 10개 지자체간 연대와 섬 발전 공동대응 모색을 위한 ‘임시회 및 국회의원 당선자와의 간담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사계절 해양관광휴양 클러스터 조성과 해양스포츠·레저산업 육성, 다기능 어항 개발, 섬 생태자원 보전·연구 등 전략사업과 현안사항 등을 집중 논의하면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