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 16일 개막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 16일 개막
by 운영자 2012.05.15
대한민국 최대의 녹차주산지이자 녹차수도인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는 향기로운 차의 계절을 맞아 제38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가 16일 한국차소리문화공원에서 개막한다.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보성차밭 일원인 한국차소리문화공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 보성녹차’를 주제로 차 만들기와 찻잎 따기, 햇차 무료 시음, 다례시연, 찻사발 만들기, 차밭 1박 2일 다숙 체험 등 인기 있는 차 문화 행사, 전시판매, 공연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에는 전국 차 생산 농가와 한국의 근·현대 차인들이 참여하여 한국차산업과 차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보성티아트페스티벌도 개최된다.
보성티아트페스티벌은 그동안의 차문화 행사에서 과감히 벗어나 차생산 농가와 차(茶)가 주인이 되는 축제로서 차 멋내기, 차 맛내기, 한국 차를 빛낸 근·현대 차인의 소장품 기증 및 전시를 통하여 한국의 차 축제와 역사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녹차대축제 부대행사로는 녹차사진촬영대회, 녹차골프대회, 전국노래자랑, 녹차학교급식 및 차생활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등이 열린다.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보성차밭 일원인 한국차소리문화공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 보성녹차’를 주제로 차 만들기와 찻잎 따기, 햇차 무료 시음, 다례시연, 찻사발 만들기, 차밭 1박 2일 다숙 체험 등 인기 있는 차 문화 행사, 전시판매, 공연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에는 전국 차 생산 농가와 한국의 근·현대 차인들이 참여하여 한국차산업과 차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보성티아트페스티벌도 개최된다.
보성티아트페스티벌은 그동안의 차문화 행사에서 과감히 벗어나 차생산 농가와 차(茶)가 주인이 되는 축제로서 차 멋내기, 차 맛내기, 한국 차를 빛낸 근·현대 차인의 소장품 기증 및 전시를 통하여 한국의 차 축제와 역사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녹차대축제 부대행사로는 녹차사진촬영대회, 녹차골프대회, 전국노래자랑, 녹차학교급식 및 차생활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등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