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과역초, 환경콘서트 열어
고흥과역초, 환경콘서트 열어
by 운영자 2012.05.22
지난 9일 고흥과역초등학교(교장 김영진)는 ‘자연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환경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학생들이 국립공원의 생태를 바르게 알고 그 가치를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팔영산 관리소(소장 김승길)에서 후원했다.
지역 여건상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것을 고려, 과역초등학교만의 작은 행사가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기획해 지역의 학부모들과 인근의 남양초등학교(교장 이정숙) 학생들도 함께 어울려 콘서트를 즐겼다.
자연과 나눔 환경콘서트는 총 2부로 구성, 1부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 2부는 바람소리 색소폰 클럽의 연주회로 구성됐다.
환경콘서트를 보고 난 뒤, 과역초등학교 전대희(5학년) 학생은 “아름다운 자연이 우리들 때문에 없어진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프다”며 “나부터 자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자연 환경에 대한 안타까움과 새로운 다짐을 밝혔다.
김영진 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모든 학생들이 자연 환경과 자신의 생활 모습을 되돌아보고 자기의 꿈을 향한 노력 속에서 자연 환경의 아름다움을 지키려는 습관을 형성,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콘서트는 학생들이 국립공원의 생태를 바르게 알고 그 가치를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팔영산 관리소(소장 김승길)에서 후원했다.
지역 여건상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것을 고려, 과역초등학교만의 작은 행사가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기획해 지역의 학부모들과 인근의 남양초등학교(교장 이정숙) 학생들도 함께 어울려 콘서트를 즐겼다.
자연과 나눔 환경콘서트는 총 2부로 구성, 1부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 2부는 바람소리 색소폰 클럽의 연주회로 구성됐다.
환경콘서트를 보고 난 뒤, 과역초등학교 전대희(5학년) 학생은 “아름다운 자연이 우리들 때문에 없어진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프다”며 “나부터 자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자연 환경에 대한 안타까움과 새로운 다짐을 밝혔다.
김영진 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모든 학생들이 자연 환경과 자신의 생활 모습을 되돌아보고 자기의 꿈을 향한 노력 속에서 자연 환경의 아름다움을 지키려는 습관을 형성,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