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 전국다문화가족 동요대회 ‘대상’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 전국다문화가족 동요대회 ‘대상’
by 운영자 2012.05.22
다문화와 비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한데 모여 마음을 맞추는 순천다문화지원센터의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단장 이원근/지휘자 박종열)’이 전국 다문화가족 동요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순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순천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이 충북 음성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3회 전국다문화가족 동요 부르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음성군·음성동요학교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충정북도·한국동요음악협회·대산농촌문화재단·한국새상명복지재단·동요마을 추진위원회·한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동요를 통해 각국 문화 이해와 다문화가족 및 자녀의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개최됐다.
순천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은 중국동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한국동요 <친구가 되요>를 선보여 심사위원 및 참여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순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경희)에서 진행하고 있는 ‘순천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은 매주 금요일 꾸준한 연습을 통해 2011년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순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순천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이 충북 음성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3회 전국다문화가족 동요 부르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음성군·음성동요학교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충정북도·한국동요음악협회·대산농촌문화재단·한국새상명복지재단·동요마을 추진위원회·한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동요를 통해 각국 문화 이해와 다문화가족 및 자녀의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개최됐다.
순천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은 중국동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한국동요 <친구가 되요>를 선보여 심사위원 및 참여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순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경희)에서 진행하고 있는 ‘순천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은 매주 금요일 꾸준한 연습을 통해 2011년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