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지방세 관외 체납자 징수
광양, 지방세 관외 체납자 징수
by 운영자 2012.05.23
특별 징수반 2개 조 편성
광양시가 전국을 누비며 체납액 징수에 나섰다.
광양시는 우선 세무공무원으로 지방세 관외 체납액 특별 징수반 2개 조를 편성하고, 수도권과 충청권, 영ㆍ호남권을 돌며 자동차세 체납 차량 중 최근 운행사실이 있는 차량의 소재를 추적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지방세 납부를 독려해온 기록을 바탕으로 밤늦은 시간을 불문하고 납세의무자와 면담하여 체납액 납부를 이끌어내는 등 오는 5월 말까지 현장 징수 활동을 강도 높게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관외 체납자 면담 결과 무재산이나 국세 결손 등 도저히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액은 결손처분과 함께 체납자별로 미납 사유를 면밀히 분석하여 시가 운영하고 있는 납세신용등급을 활용한 지방세 징수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관내 자동차세 체납 차량의 지방세 징수에도 고삐를 늦추지 않고 주행 도중 1분에 50대 이상의 체납 차량을 검색해 낼 수 있는 첨단 징수차량을 활용해 주 3회 자동차 번호판 영치에 나서고 있다.
광양시가 전국을 누비며 체납액 징수에 나섰다.
광양시는 우선 세무공무원으로 지방세 관외 체납액 특별 징수반 2개 조를 편성하고, 수도권과 충청권, 영ㆍ호남권을 돌며 자동차세 체납 차량 중 최근 운행사실이 있는 차량의 소재를 추적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지방세 납부를 독려해온 기록을 바탕으로 밤늦은 시간을 불문하고 납세의무자와 면담하여 체납액 납부를 이끌어내는 등 오는 5월 말까지 현장 징수 활동을 강도 높게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관외 체납자 면담 결과 무재산이나 국세 결손 등 도저히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액은 결손처분과 함께 체납자별로 미납 사유를 면밀히 분석하여 시가 운영하고 있는 납세신용등급을 활용한 지방세 징수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관내 자동차세 체납 차량의 지방세 징수에도 고삐를 늦추지 않고 주행 도중 1분에 50대 이상의 체납 차량을 검색해 낼 수 있는 첨단 징수차량을 활용해 주 3회 자동차 번호판 영치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