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문화원, 청소년 향토 문화 유적 답사
광양문화원, 청소년 향토 문화 유적 답사
by 운영자 2012.05.23
광양문화원(원장 박노회)은 지난 18일 광양 지역 향토문화유적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 주고 선조들의 슬기와 문화유산 정신을 재인식시키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향토문화유적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1000년의 역사를 가진 광양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유적지인 매천생가, 옥룡사지, 동백림, 광양향교, 유당공원, 김시식지 등을 탐방했다.
또한, 광양 행정의 중심이 되었던 옛 광양군청을 리모델링해 유구한 광양의 시간들을 켜켜이 담은 근대문화유산 제444호인 역사문화관에서 광양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살폈다. 또 세계 4위의 현수교인 이순신대교를 현장에서 보면서 이순신대교 명명의 여러 의미를 통해 호국정신을 기렸다.
이번 답사는 1000년의 역사를 가진 광양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유적지인 매천생가, 옥룡사지, 동백림, 광양향교, 유당공원, 김시식지 등을 탐방했다.
또한, 광양 행정의 중심이 되었던 옛 광양군청을 리모델링해 유구한 광양의 시간들을 켜켜이 담은 근대문화유산 제444호인 역사문화관에서 광양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살폈다. 또 세계 4위의 현수교인 이순신대교를 현장에서 보면서 이순신대교 명명의 여러 의미를 통해 호국정신을 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