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산 수산물 중금속 성분 ‘안전’

전남산 수산물 중금속 성분 ‘안전’

by 운영자 2012.05.23

전남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해 중금속 등 56개 성분을 검사한 결과 단 한 건도 부적합 항목이 발생되지 않아 전남 수산물의 안전성이 입증됐다.

22일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해면양식 넙치와 내수면양식 뱀장어, 해면 어획물 멸치 등 모두 43종의 전남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항생제 잔류검사와 중금속 함유량 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위생적으로 안전하며 식품 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올해 중금속과 항생물질, 미생물, 위해약품 등 4개 항목에 대해 700건을 검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