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모아, 캄보디아 오지에 우물 선물해요”
“사랑 모아, 캄보디아 오지에 우물 선물해요”
by 운영자 2012.05.25
광양마동초등학교(교장 박정주)는 물 부족으로 생활용수와 식수난을 겪고 있는 캄보디아 오지에 사랑의 우물을 선물했다.
전교생이 참가해 지난 3월과 4월 두 달 동안 ‘사랑의 빵 저금통’을 채운 결과 480여만원이 모아졌고 월드비전광주전남지부에 전달했다. 박정주 교장은 “나눔의 기쁨과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 따뜻한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마동초등학교는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서 실시한 모금 활동에도 참여해 광양시 초등학교에서 모금액이 가장 많아 사랑나눔 우수실천학교 1호로 선정됐다.
전교생이 참가해 지난 3월과 4월 두 달 동안 ‘사랑의 빵 저금통’을 채운 결과 480여만원이 모아졌고 월드비전광주전남지부에 전달했다. 박정주 교장은 “나눔의 기쁨과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 따뜻한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마동초등학교는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서 실시한 모금 활동에도 참여해 광양시 초등학교에서 모금액이 가장 많아 사랑나눔 우수실천학교 1호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