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레미콘공장서 40대 숨져
광양 레미콘공장서 40대 숨져
by 운영자 2012.05.30
지난 26일 오후 5시께 광양시 동양레미콘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ㄱ(43)씨가 모래더미에 휩쓸려 숨졌다.
ㄱ씨는 이날 오후 공장 모래 적치장에서 일하던 중 모래가 콘크리트 믹서기까지 자동으로 가지 않자 수동으로 밀어 넣는 작업을 하던 중 모래에 휩쓸리면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ㄱ씨는 구급대에 의해 광양시 모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광양경찰서는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ㄱ씨는 이날 오후 공장 모래 적치장에서 일하던 중 모래가 콘크리트 믹서기까지 자동으로 가지 않자 수동으로 밀어 넣는 작업을 하던 중 모래에 휩쓸리면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ㄱ씨는 구급대에 의해 광양시 모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광양경찰서는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