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농협, 광양매실 첫 출하

전남농협, 광양매실 첫 출하

by 운영자 2012.05.30

전남농협 연합사업단 1300억 목표 매실로 첫 시동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여름 대표 과실인 매실을 시작으로 올해 연합사업지표 1300억원 달성을 향해 첫 시동을 걸었다. 지난 25일부터 광양지역 선별장에서 올해 첫 공동선별한 매실을 양재?고양?수원유통센터 등 수도권 농협매장에 출하를 시작했다.

매실이 본격 출하되는 이달 말까지 순천과 곡성지역까지 확대해 농협도매사업단에 50억원, 대형유통업체에 15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원호 전남농협 경제부본부장은 “연합사업단 역량 강화를 통해 생산은 농업인, 판매는 농협 연합사업단이 전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연합사업단은 지난해 105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매실은 35억원을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