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가족친화경영대상 수상
포스코, 가족친화경영대상 수상
by 운영자 2012.06.04
여성가족부 장관상… 스마트오피스 등 높이 평가
포스코가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KBS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회 가족친화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가족친화경영대상은 여성가족부와 KBS가 공동 주관하며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촉진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상이다.
시상 분야는 저출산 해소, 근무여건 개선, 가족복지 증진의 세 분야이며, 분야별로 여성가족부장관상과 KBS사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 인증을 받은 157개 기업 및 기관 중 가족친화제도의 확산과 정착, 운영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0곳을 선정했다.
포스코는 스마트오피스와 포레카 등을 통해 직원들에게 일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과 삶의 균형 및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조2교대 근무제를 도입해 교대근무자의 성취감을 높이고 가정과 여가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게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율 출퇴근제와 반일 리프레시 운영, 포항과 광양제철소에 근무하는 임신한 여직원에게 맞춤형 근무복을 제공한 점 역시 좋은 평가를 얻었다.
포스코가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KBS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회 가족친화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가족친화경영대상은 여성가족부와 KBS가 공동 주관하며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촉진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상이다.
시상 분야는 저출산 해소, 근무여건 개선, 가족복지 증진의 세 분야이며, 분야별로 여성가족부장관상과 KBS사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 인증을 받은 157개 기업 및 기관 중 가족친화제도의 확산과 정착, 운영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0곳을 선정했다.
포스코는 스마트오피스와 포레카 등을 통해 직원들에게 일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과 삶의 균형 및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조2교대 근무제를 도입해 교대근무자의 성취감을 높이고 가정과 여가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게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율 출퇴근제와 반일 리프레시 운영, 포항과 광양제철소에 근무하는 임신한 여직원에게 맞춤형 근무복을 제공한 점 역시 좋은 평가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