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고, 직업인들 강연으로 다양한 진로 살펴
중마고, 직업인들 강연으로 다양한 진로 살펴
by 운영자 2012.06.04
중마고등학교(교장 장병호)는 지난달 22일 학생들의 직업의식 고취와 직업선택의 방향 설정을 위해 ‘전문가 초청 진로 체험의 날’ 행사를 가졌다.
‘직업을 알면 꿈이 보인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법조인과 금융인, 방송인을 비롯해서 의사와 약사, 간호사 및 군인, 경찰,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20개 분야의 전문 직업인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강의자들은 교육기부의 차원에서 강의료를 받지 않고 두 시간에 걸쳐 현장 경험담과 함께 직업인이 될 수 있는 길을 안내했다.
방송인의 강의를 들은 2학년 학생은 “개인적으로 만나기 어려운 직업인을 모시고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강의를 듣고 나서 방송인이 되어야겠다는 결심과 의욕이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한편 장병호 교장은 “매년 현장의 전문 직업인을 초청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해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직업 선택 등 진로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직업을 알면 꿈이 보인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법조인과 금융인, 방송인을 비롯해서 의사와 약사, 간호사 및 군인, 경찰,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20개 분야의 전문 직업인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강의자들은 교육기부의 차원에서 강의료를 받지 않고 두 시간에 걸쳐 현장 경험담과 함께 직업인이 될 수 있는 길을 안내했다.
방송인의 강의를 들은 2학년 학생은 “개인적으로 만나기 어려운 직업인을 모시고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강의를 듣고 나서 방송인이 되어야겠다는 결심과 의욕이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한편 장병호 교장은 “매년 현장의 전문 직업인을 초청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해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직업 선택 등 진로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