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전국 ‘최다’
전남도,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전국 ‘최다’
by 운영자 2012.06.05
고흥유자 보성녹차 등 전국 79개 중 40개로 51% 차지
전라남도는 취약한 식품 생산기반을 확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수산물 수출 확대 등 식품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67개소를 육성한다고 2일 밝혔다.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은 지역의 부존자원을 활용한 혁신제품 개발과 생산·가공·유통 복합 산업화를 통해 농어업인과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7개소를 육성한데 이어 올해 전국 79개소 중 51%에 해당하는 40개소가 선정돼 농어촌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육성된 중소기업의 경우 원료 농수산물 수급을 통해 농어가의 경영안정에 보탬이 된 것은 물론 연간 농수산식품 수출 2억6000만달러 달성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수산식품 수출 평가에서 전남도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데도 한 몫 했다.
전남도는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에 대해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등과 연계해 식품 가공원료 매입 자금, 시설현대화자금 등 정책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식품컨설팅·고부가가치식품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연구개발(R&D) 지원과 함께 경영 안정과 판로 확대를 위한 교육·마케팅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손영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식품시장의 국제화 추세에 비춰볼 때 농수산식품산업 발전가능성은 무한하다”며 “3농정책과 연계해 농어촌 부존자원을 활용하는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을 적극 육성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전남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취약한 식품 생산기반을 확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수산물 수출 확대 등 식품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67개소를 육성한다고 2일 밝혔다.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은 지역의 부존자원을 활용한 혁신제품 개발과 생산·가공·유통 복합 산업화를 통해 농어업인과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7개소를 육성한데 이어 올해 전국 79개소 중 51%에 해당하는 40개소가 선정돼 농어촌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육성된 중소기업의 경우 원료 농수산물 수급을 통해 농어가의 경영안정에 보탬이 된 것은 물론 연간 농수산식품 수출 2억6000만달러 달성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수산식품 수출 평가에서 전남도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데도 한 몫 했다.
전남도는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에 대해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등과 연계해 식품 가공원료 매입 자금, 시설현대화자금 등 정책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식품컨설팅·고부가가치식품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연구개발(R&D) 지원과 함께 경영 안정과 판로 확대를 위한 교육·마케팅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손영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식품시장의 국제화 추세에 비춰볼 때 농수산식품산업 발전가능성은 무한하다”며 “3농정책과 연계해 농어촌 부존자원을 활용하는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을 적극 육성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전남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