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1보병사단 7391부대, 군인아저씨들과 함께하는 병영체험
육군 제31보병사단 7391부대, 군인아저씨들과 함께하는 병영체험
by 운영자 2012.06.08
호국보훈의 달, 부대 체험행사로 안보의식 제고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제31보병사단 7391부대는 지난 5일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130여명을 부대로 초청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가졌다.
지역 학생들에게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이번 행사는 통일안보 웅변 대회, 각종 화기 및 일반·통신장비 견학, 오픈카 퍼레이드, 서바이벌 사격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있었다.
서바이벌 사격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은 “직접 사격을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만 즐겁고, 빨리 어른이 돼서 나라를 지키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별량초등학교 김윤식 교장은 “학생들이부대에 와 다양한 장비와 체험을 하면서 국가안보를 위해 고생하는 군인아저씨들의 수고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초청행사와 순천을 비롯한 전남 동부권 일대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마음교육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지역 학생들에게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이번 행사는 통일안보 웅변 대회, 각종 화기 및 일반·통신장비 견학, 오픈카 퍼레이드, 서바이벌 사격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있었다.
서바이벌 사격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은 “직접 사격을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만 즐겁고, 빨리 어른이 돼서 나라를 지키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별량초등학교 김윤식 교장은 “학생들이부대에 와 다양한 장비와 체험을 하면서 국가안보를 위해 고생하는 군인아저씨들의 수고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초청행사와 순천을 비롯한 전남 동부권 일대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마음교육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