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위해 두 팔 걷어
순천소방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위해 두 팔 걷어
by 운영자 2012.06.11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무료 봉사활동 펼쳐
노령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농촌 농번기에 일손 부족 현상을 줄이기 위해 순천소방서(서장 나윤환)은 7일 소방공무원 20여명과 함께 송촌리 둔대마을 소재의매실 재배농가를 찾았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매실 농가를 방문해 소방서직원들이 매실 수학 및 선별 작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방서 관계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소방서는 농번기를 맞아 오는 15일까지 순천과 구례지역의 일손이 부족한 13개 농가에 대해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매실 농가를 방문해 소방서직원들이 매실 수학 및 선별 작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방서 관계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소방서는 농번기를 맞아 오는 15일까지 순천과 구례지역의 일손이 부족한 13개 농가에 대해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