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군, 태백산맥의 상징 “보성여관” 새롭게 개관

보성군, 태백산맥의 상징 “보성여관” 새롭게 개관

by 운영자 2012.06.11

파란만장했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태백산맥의 상징인 구 보성여관이 근현대 생활문화를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했다.

지난 7일 개관식을 가진 보성여관은 벌교읍 태백산맥길 19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등록문화재 132호로 문화유산국민신탁이 보성군과 함께 복원사업을 추진하여 과거의 모양과 형태를 복원하여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역사를 간직할 수 있도록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개관식에는 문화유산신탁 김종규 이사장과 정종해 보성군수 선병진 보성군의회의장 및 군의회의원, 벌교읍민 등이 참석하여 보성여관의 복원을 축하하는 테이프 컷팅에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