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없는 세상을 위하여’
‘핵 없는 세상을 위하여’
by 운영자 2012.06.13
순천YMCA 14일 오후 7시 초청강연회 열어
순천YMCA가 오는 14일 재건창립 33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초청강연을 연다. 해방직후 김정기 이사장(당시 회장)에 의해 창립된 후 여러 차례 운영 중단과 재건을 반복한 순천YMCA 1979년 6월 14일에 재건창립한 이후 다양한 운동과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오는 14일 오후 7시 순천YMCA는 재건창립 33주년을 맞아 순천YMCA 회관에서 평화학교 초대교장을 지낸 홍순관 목사와 함께 감사예배를 드린 후 오후 7시 30분에는 회원, 시민들과 함께 ‘핵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동국의대 김익중 교수의 강연회를 연다.
현재 경주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반핵의사회 운영위원장, 동국대 의대 미생물학과 교수인 김익중 교수는 후쿠시마 비등형 원자로와 한국형 가압 경수로를 비교해 전 세계 핵발전소 현황, 한국 핵발전소 현황, 핵사고 위험 요인, 국내 핵발전소 점검결과 외 탈핵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순천YMCA는 14일 재건창립기념 강연 이후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순천그리스도인 연대’를 꾸릴 예정이다.
순천YMCA가 오는 14일 재건창립 33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초청강연을 연다. 해방직후 김정기 이사장(당시 회장)에 의해 창립된 후 여러 차례 운영 중단과 재건을 반복한 순천YMCA 1979년 6월 14일에 재건창립한 이후 다양한 운동과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오는 14일 오후 7시 순천YMCA는 재건창립 33주년을 맞아 순천YMCA 회관에서 평화학교 초대교장을 지낸 홍순관 목사와 함께 감사예배를 드린 후 오후 7시 30분에는 회원, 시민들과 함께 ‘핵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동국의대 김익중 교수의 강연회를 연다.
현재 경주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반핵의사회 운영위원장, 동국대 의대 미생물학과 교수인 김익중 교수는 후쿠시마 비등형 원자로와 한국형 가압 경수로를 비교해 전 세계 핵발전소 현황, 한국 핵발전소 현황, 핵사고 위험 요인, 국내 핵발전소 점검결과 외 탈핵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순천YMCA는 14일 재건창립기념 강연 이후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순천그리스도인 연대’를 꾸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