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양파·마늘 수급 안정 위해 계약재배 늘려
전남농협, 양파·마늘 수급 안정 위해 계약재배 늘려
by 운영자 2012.06.14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올해 양파와 마늘 계약재배 물량을 지난해보다 15% 늘린다고 13일 밝혔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이날 지역본부 4층 회의실에서 전남 관내 58개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마늘 수급 안정 사업 활성화를 위한 ‘2012년 양파?마늘 전남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의했다.
이날 협의회는 계약재배사업 추진 물량을 전년보다 각각 15% 증가한 양파 14만8000톤과 마늘 1만톤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 이원호 경제부본부장은 “올해 가격 유지를 위해 출하 조절과 직거래를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내년에는 계약재배 물량을 더 늘려 수급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이날 지역본부 4층 회의실에서 전남 관내 58개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마늘 수급 안정 사업 활성화를 위한 ‘2012년 양파?마늘 전남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의했다.
이날 협의회는 계약재배사업 추진 물량을 전년보다 각각 15% 증가한 양파 14만8000톤과 마늘 1만톤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 이원호 경제부본부장은 “올해 가격 유지를 위해 출하 조절과 직거래를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내년에는 계약재배 물량을 더 늘려 수급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