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매실, 세계적 브랜드로 키운다
광양매실, 세계적 브랜드로 키운다
by 운영자 2012.06.15
매실 기능성 연구 및 식품 개발, 해외시장 개척 노력
광양시가 광양매실을 세계적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매실 기능성 연구 및 식품 개발, 친환경 고품질 생산 기반 확충,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지원, 홍보 및 마케팅 강화, 생산농가 역량 증진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광양시는 광양매실의 기능성 연구 및 식품 개발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항 당뇨 및 간기능개선에 대한 연구를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수행하고, 광양매실의 세계화 국제심포지엄을 지난 3월 개최한 바 있다.
또 매실가공제품 상품화사업을 지원하고, 우메보시 완제품 개발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식품가공분야 R&D 사업에 공모했으며, 매실가공산업에 대한 역량강화를 위해 매실연구회원·관계공무원이 오는 7월 20일부터 대만의 매실가공산업 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광양시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친환경 고품질 매실을 생산하기 위해 친환경인증 확대, 수종갱신, 스프링클러·중형관정·모노레일·동력전정가위 지원 등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선별기·브랜드박스 지원 및 공동선별 확대 등 유통선진화 사업을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매실산업의 세계화 및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상품 개발 및 제품생산 시설을 지원하고, 해외 전시판매 비용을 지원하며, 여수세계박람회 식품 인증 및 전시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매실의 기능성 연구 및 식품육성 방안에 대한 국제학술대회를 연례적으로 개최해 광양매실의 세계화에 기여하게 된다.
매실제품의 구매력을 높이기 위해 다압면 매화마을에서는 지난 6월 9일과 10일 이틀간 광양매실 건강체험 직거래장터를 운영했으며, 이 자리에서 가수 해바라기와 홍쌍리 명인을 광양매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밖에도 유명연예인 CF 제작, 홍보동영상, TV 건강·음식 프로그램 제작방영, 화물차량 랩핑광고, 각종 축제장 무료 시음행사, 생산자 워크숍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과 매실식품연구 및 가공, 중앙단위 TV 프로그램 제작방영, 마케팅 분야에 대해 공동협력방안을 강구함으로써 브랜드 제고와 아울러 대량소비처를 발굴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털사이트·SNS 등을 활용한 홍보기법 개발, 매실의 기능성·약리성 지속연구,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 매실법인체 지원 육성, 홈쇼핑 참가업체 지원,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매실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광양매실을 세계적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매실 기능성 연구 및 식품 개발, 친환경 고품질 생산 기반 확충,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지원, 홍보 및 마케팅 강화, 생산농가 역량 증진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광양시는 광양매실의 기능성 연구 및 식품 개발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항 당뇨 및 간기능개선에 대한 연구를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수행하고, 광양매실의 세계화 국제심포지엄을 지난 3월 개최한 바 있다.
또 매실가공제품 상품화사업을 지원하고, 우메보시 완제품 개발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식품가공분야 R&D 사업에 공모했으며, 매실가공산업에 대한 역량강화를 위해 매실연구회원·관계공무원이 오는 7월 20일부터 대만의 매실가공산업 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광양시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친환경 고품질 매실을 생산하기 위해 친환경인증 확대, 수종갱신, 스프링클러·중형관정·모노레일·동력전정가위 지원 등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선별기·브랜드박스 지원 및 공동선별 확대 등 유통선진화 사업을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매실산업의 세계화 및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상품 개발 및 제품생산 시설을 지원하고, 해외 전시판매 비용을 지원하며, 여수세계박람회 식품 인증 및 전시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매실의 기능성 연구 및 식품육성 방안에 대한 국제학술대회를 연례적으로 개최해 광양매실의 세계화에 기여하게 된다.
매실제품의 구매력을 높이기 위해 다압면 매화마을에서는 지난 6월 9일과 10일 이틀간 광양매실 건강체험 직거래장터를 운영했으며, 이 자리에서 가수 해바라기와 홍쌍리 명인을 광양매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밖에도 유명연예인 CF 제작, 홍보동영상, TV 건강·음식 프로그램 제작방영, 화물차량 랩핑광고, 각종 축제장 무료 시음행사, 생산자 워크숍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과 매실식품연구 및 가공, 중앙단위 TV 프로그램 제작방영, 마케팅 분야에 대해 공동협력방안을 강구함으로써 브랜드 제고와 아울러 대량소비처를 발굴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털사이트·SNS 등을 활용한 홍보기법 개발, 매실의 기능성·약리성 지속연구,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 매실법인체 지원 육성, 홈쇼핑 참가업체 지원,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매실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