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갈던 50대, 트랙터 끼어 사망해
논 갈던 50대, 트랙터 끼어 사망해
by 운영자 2012.06.15
경찰은 12일 오후 6시께 순천시 해룡면 대안리에서 트랙터에 있는 로터리에 끼어 윤모(54)씨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함께 작업을 하던 소모(75)씨가 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자 소모씨는 경찰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농기계가 멈춰 트랙터에 가보니 윤씨가 로터리에 몸이 끼어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논을 갈던 윤모씨가 작업 중 트랙터가 갑자기 멈추자 로터리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트랙터를 수리하던 중 갑자기 트랙터가 작동되면서 로터리에 끼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목격자를 중심으로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하장언 기자 / hjuplus@nate.com]
현장에서 함께 작업을 하던 소모(75)씨가 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자 소모씨는 경찰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농기계가 멈춰 트랙터에 가보니 윤씨가 로터리에 몸이 끼어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논을 갈던 윤모씨가 작업 중 트랙터가 갑자기 멈추자 로터리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트랙터를 수리하던 중 갑자기 트랙터가 작동되면서 로터리에 끼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목격자를 중심으로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하장언 기자 / hjuplus@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