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보성 차 체험 관광객 1만2000명
지난해 보성 차 체험 관광객 1만2000명
by 운영자 2012.06.22
보성군 차 만들기 체험 관광 ‘인기’
보성군이 5월부터 10월까지 보성차밭 일원을 중심으로 차 만들기 체험장을 운영, 전국의 차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관광객, 학교 체험 학습장 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해 1만2000여명이 다녀간 데 이어 올해에도 6월 현재까지 5000여명이 찾아 차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 및 녹차수도 보성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 조성된 차 만들기 체험장은 20개소로 체험에 필요한 시설 장비와 시음장 등의 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체험장에서는 찻잎 따기, 차 만들기, 내가 만든 차 선물하기, 다례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보성군은 ‘차 산업과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 3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녹차가공유통센터 내에 사계절 차 체험장 1983㎡을 조성하여 체험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해 1만2000여명이 다녀간 데 이어 올해에도 6월 현재까지 5000여명이 찾아 차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 및 녹차수도 보성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 조성된 차 만들기 체험장은 20개소로 체험에 필요한 시설 장비와 시음장 등의 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체험장에서는 찻잎 따기, 차 만들기, 내가 만든 차 선물하기, 다례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보성군은 ‘차 산업과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 3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녹차가공유통센터 내에 사계절 차 체험장 1983㎡을 조성하여 체험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