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경찰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만들기’ 돌입

순천경찰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만들기’ 돌입

by 운영자 2012.06.22

순천경찰서(서장 정성기)는 20일 전남지방경찰청 남도마루에서 ‘5대 폭력 척결 수사 워크숍’에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21개 수사·형사·생활안전 과장들이 참석해 6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경찰의 모든 역량이 집중되는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만들기’ 대장정돌입과 관련한 것으로 서민생활에 심각한 문제를 끼치는 5대 폭력(조직폭력·주취폭력·갈취폭력·성폭력·학교폭력)에 강력히 대응해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순천경찰서 관계자는 “5대 폭력척결을 실시함으로써 사건율이 줄어들고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재경 전남경찰청장은 “5대 폭력 사건에 대해 지역 실정에 맞게 집중분야를 선정 시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차로신문사 / 하장언 기자 hju@sgkyocha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