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여성단체협, 어려운 가정에 밑반찬 나눠
보성여성단체협, 어려운 가정에 밑반찬 나눠
by 운영자 2012.06.27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조명희)는 지난 22일 벌교여자경로당에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부자가정, 가정위탁아동을 위해 3가지의 종류의 반찬을 만들어 100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추장, 멸치볶음, 장조림을 만들었으며, 이중 멸치는 바르게살기운동(회장 박종균)에서 후원해했다.
밑반찬 봉사를 추진해온 조명희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밑반찬 봉사뿐만 아니라 여성단체협의회가 서로 힘을 모아 지역 어려운 가정 보살피기는 물론 행복한 보성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추장, 멸치볶음, 장조림을 만들었으며, 이중 멸치는 바르게살기운동(회장 박종균)에서 후원해했다.
밑반찬 봉사를 추진해온 조명희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밑반찬 봉사뿐만 아니라 여성단체협의회가 서로 힘을 모아 지역 어려운 가정 보살피기는 물론 행복한 보성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