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인구 30만명 육박 멀지 않았다
순천시 인구 30만명 육박 멀지 않았다
by 운영자 2012.07.02
신대지구 단독주택 48%, 공동주택 32% 관외 거주자가 분양 받아
순천경실련-조충훈 시장 초청 정책포럼 “시정현안 전모 밝혀”
조충훈 순천시장은 “몇 년 이내에 순천인구가 크게 증가해 30만명에 육박이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 근거는 신대지구의 택지 분양결과 단독주택은 48%가, 공동주택은 32%가 오천지구 택시 역시 단독주택 26%가 관외 거주자인 여수, 광양, 고흥, 보성 심지어는 광주지역에서 분양을 받아 이들이 유입될 경우 인구가 대폭 증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27일 순천경실련에서 조충훈순천시장 초청 정책포럼에서 패널로 나선 박철우교수(순천대학교)가 순천시 인구가 지난 10년동안 3~4천명 밖에 늘지 않았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또한 무소속이라는 한계 극복에 대한 질문에 조시장은 “ 지역 특성상 민주당이 주류지만 국회의원은 통합진보당 소속 김선동의원으로 되어 있어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지만 지역문제는 정당하고는 상관없이 극복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중앙정부와 상대할 때는 도움이 필요하다. 김선동의원하고는 이미 정책간담회를 통해 상호 협조하기로 하는 등 무소속이라고 해서 아직 한계는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안사업으로 대두된 정원박람회는 운영비로 사용될 예산확보가 300억정도 부족하지만 정부지원과 도비지원을 받아 시비확보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사업중에 시민단체와 마찰을 빚고 있는 PRT사업은 포스코와 재협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사전논의에서 한두가지가 이견을 보이고 있지만 극복해 가겠다고 언급했다.
또 순천문화원 문제는 “ 지난 과정을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다 털고 정상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미 실무진에 정상화를 강구하라고 얘기했다.
문화원에서 법대로 하겠다고 해서 어렵기는 적극 풀어 보도록 하겠다” 광양만권 3개시 통합에 대해서는 “통합은 필연이지만 급하게 추진해서는 안되면 3개시가 어느정도 공감대가 형성되고 합의하에 통합되어야 한다” 공약사항은 “ 시민들과 약속이므로 지키겠다. 공약사항을 이행하면서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두루두루 챙기겠다”고 말했다.
순천경실련-조충훈 시장 초청 정책포럼 “시정현안 전모 밝혀”
조충훈 순천시장은 “몇 년 이내에 순천인구가 크게 증가해 30만명에 육박이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 근거는 신대지구의 택지 분양결과 단독주택은 48%가, 공동주택은 32%가 오천지구 택시 역시 단독주택 26%가 관외 거주자인 여수, 광양, 고흥, 보성 심지어는 광주지역에서 분양을 받아 이들이 유입될 경우 인구가 대폭 증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27일 순천경실련에서 조충훈순천시장 초청 정책포럼에서 패널로 나선 박철우교수(순천대학교)가 순천시 인구가 지난 10년동안 3~4천명 밖에 늘지 않았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또한 무소속이라는 한계 극복에 대한 질문에 조시장은 “ 지역 특성상 민주당이 주류지만 국회의원은 통합진보당 소속 김선동의원으로 되어 있어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지만 지역문제는 정당하고는 상관없이 극복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중앙정부와 상대할 때는 도움이 필요하다. 김선동의원하고는 이미 정책간담회를 통해 상호 협조하기로 하는 등 무소속이라고 해서 아직 한계는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안사업으로 대두된 정원박람회는 운영비로 사용될 예산확보가 300억정도 부족하지만 정부지원과 도비지원을 받아 시비확보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사업중에 시민단체와 마찰을 빚고 있는 PRT사업은 포스코와 재협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사전논의에서 한두가지가 이견을 보이고 있지만 극복해 가겠다고 언급했다.
또 순천문화원 문제는 “ 지난 과정을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다 털고 정상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미 실무진에 정상화를 강구하라고 얘기했다.
문화원에서 법대로 하겠다고 해서 어렵기는 적극 풀어 보도록 하겠다” 광양만권 3개시 통합에 대해서는 “통합은 필연이지만 급하게 추진해서는 안되면 3개시가 어느정도 공감대가 형성되고 합의하에 통합되어야 한다” 공약사항은 “ 시민들과 약속이므로 지키겠다. 공약사항을 이행하면서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두루두루 챙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