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음주차량, 택시와 전신주 덮쳐
광양서 음주차량, 택시와 전신주 덮쳐
by 운영자 2012.07.03
광양시 송보 5차 아파트 앞 도로에서 1일 오전 6시 40분께 스포티지 승용차가 주차된 택시와 전신주, 가로수, 가로등을 잇달아 들이 받아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모(21)씨와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사고 낸 이씨는 면허 취소 상태인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씨가 만취 상태에서 과속으로 커브를 틀다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날 사고로 인해 전신주가 부러지면서 일대 5가구의 전력공급이 15분가량 끊켜 주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교차로신문사 / 하장언 기자 hjuplus@hanmail.net]
이 사고로 운전자 이모(21)씨와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사고 낸 이씨는 면허 취소 상태인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씨가 만취 상태에서 과속으로 커브를 틀다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날 사고로 인해 전신주가 부러지면서 일대 5가구의 전력공급이 15분가량 끊켜 주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교차로신문사 / 하장언 기자 hjupl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