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호수공원 등 쓰레기수거 횟수 늘여
조례호수공원 등 쓰레기수거 횟수 늘여
by 운영자 2012.07.04
순천시는 음식물과 피서지 쓰레기가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쓰레기 적기 수거 처리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한다.
시는 7월부터 8월까지 1개반 3명으로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원룸 등 다가구주택 및 야간업소 쓰레기 혼합배출,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서면 청소골과 조례호수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피서지 쓰레기 수거를 1회에서 2회로 늘리는 한편,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는 시민들과 피서객들의 선진의식과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과 피서지에서는 적당량의 음식물을 준비 쓰레기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한 쓰레기는 설치된 분리수거함 및 종량제 봉투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7월부터 8월까지 1개반 3명으로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원룸 등 다가구주택 및 야간업소 쓰레기 혼합배출,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서면 청소골과 조례호수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피서지 쓰레기 수거를 1회에서 2회로 늘리는 한편,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는 시민들과 피서객들의 선진의식과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과 피서지에서는 적당량의 음식물을 준비 쓰레기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한 쓰레기는 설치된 분리수거함 및 종량제 봉투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