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솜둥지복지재단, 순천 불우이웃에 집 고쳐줘

다솜둥지복지재단, 순천 불우이웃에 집 고쳐줘

by 운영자 2012.07.09

해룡 신성마을 장애인ㆍ다문화가정 등 5가구

재단법인 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해룡면 신성마을을 찾아 소외계층 주택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집 고쳐주기는 한국농어촌건축학회 주관으로 광주여대 실내디자인학과(지도교수 김홍배) 대학생 30여명이 신성마을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주택 5가구에 자체예산 2000만원을 들여 오는 14일까지 추진하게 된다.

집 고쳐주기 사업은 도배장판 및 부엌, 화장실, 지붕 보수, 도색 등을 실시한다.

순천시는 대학생들의 안정된 봉사활동을 위해 보건소 상시 진료와 집수리 폐건축 자재를 처리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다할 계획이다.

다솜둥지복지재단은 지난 2007년부터 6년째 농어촌의 무의탁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농어촌 소외계층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