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좋은 이웃 밝은 동네 2개 부문 수상
보성군, 좋은 이웃 밝은 동네 2개 부문 수상
by 운영자 2012.07.11
밝은 동네 당촌마을, 좋은 이웃 벌교읍 왕평호씨
보성군 복내면 당촌마을과 벌교읍 왕평호(60) 씨가 지난 6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좋은 이웃 밝은 동네’ 시상식에서 밝은 동네 으뜸상과 좋은 이웃 버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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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광주방송재단이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주관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하며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헌신한 개인 및 단체에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9년째를 맞는다.
밝은 동네 으뜸상을 수상한 당촌마을(이장 이종경)은 당산제, 별신제 등 전통 민속 문화를 계승하고, 마을 벚꽃 축제로 주민화합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돕기와 효도관광 등 밝고 화합된 동네분위기를 조성해 오고 있는 동네이다.
특히 친환경 영농법인인 메주방을 만들어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마을 기업의 모델로,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지구로 선정된 동네이기도 하다.
좋은 이웃 버금상을 수상한 벌교읍 왕평호씨는 벌교꼬막의 브랜드 홍보를 위해 벌교갯벌축제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과 주민의 화합을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보성군은 2009년 동암마을, 2010년 손상남 보성읍 동장이 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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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광주방송재단이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주관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하며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헌신한 개인 및 단체에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9년째를 맞는다.
밝은 동네 으뜸상을 수상한 당촌마을(이장 이종경)은 당산제, 별신제 등 전통 민속 문화를 계승하고, 마을 벚꽃 축제로 주민화합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돕기와 효도관광 등 밝고 화합된 동네분위기를 조성해 오고 있는 동네이다.
특히 친환경 영농법인인 메주방을 만들어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마을 기업의 모델로,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지구로 선정된 동네이기도 하다.
좋은 이웃 버금상을 수상한 벌교읍 왕평호씨는 벌교꼬막의 브랜드 홍보를 위해 벌교갯벌축제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과 주민의 화합을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보성군은 2009년 동암마을, 2010년 손상남 보성읍 동장이 상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