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서 차량 화재 20대 운전자 숨져
남해고속도로서 차량 화재 20대 운전자 숨져
by 운영자 2012.07.18
17일 오전 보성군 벌교읍 남해고속도로 영암·순천구간 74㎞지점에서 손모(28)씨가 운전하는 포르테 차량이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을 잇따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은 충격 뒤 전복됐고 화재까지 발생해 운전자 손씨가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포르테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진 것 같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차량은 충격 뒤 전복됐고 화재까지 발생해 운전자 손씨가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포르테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진 것 같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