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승합차 바다에 추락
고흥서 승합차 바다에 추락
by 운영자 2012.07.20
30대 운전자 사망
19일 오전 고흥군 동일면 소영선착장 앞에서 싼타페 승합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해 타고 있던 광주 모 제약회사 직원 정모(39)씨가 숨졌다.
여수해경은 승합차가 바다에 빠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 신고함에 따라 소방당국과 민간구조단이 합동으로 차량을 인양했지만 타고 있던 정씨는 맥박이 뛰지 않고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여수해경은 “차가 바다로 돌진하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와 함께 추가로 있을지 모를 피해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잠수팀 등을 동원해 인근 해역을 수색 중이다.
19일 오전 고흥군 동일면 소영선착장 앞에서 싼타페 승합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해 타고 있던 광주 모 제약회사 직원 정모(39)씨가 숨졌다.
여수해경은 승합차가 바다에 빠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 신고함에 따라 소방당국과 민간구조단이 합동으로 차량을 인양했지만 타고 있던 정씨는 맥박이 뛰지 않고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여수해경은 “차가 바다로 돌진하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와 함께 추가로 있을지 모를 피해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잠수팀 등을 동원해 인근 해역을 수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