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동정보화마을-부산대 의료봉사단 자매결연
백학동정보화마을-부산대 의료봉사단 자매결연
by 운영자 2012.08.01
친환경 농산물 제공ㆍ의료봉사 및 일손 돕기 협약
광양시 진상면 백학동정보화마을에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 교수 및 대학원생 30명과 전문 의사 등으로 구성된 ‘한우회’ 회원 42명이 지난 28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자매결연 행사는 ‘백학 커뮤니센터’에서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학동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조기옥)과 한우회 학생대표(서한얼)가 앞으로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마을에서는 친환경 농산물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한우회’에서는 의료 봉사뿐만 아니라 농촌 일손 돕기 등을 통한 농촌 사랑을 약속하는 협약서를 교환했다.
본격적인 의료봉사 활동은 임시 진료소를 찾은 주민에게 건강 상담과, 신체검사를 실시하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 약·주사 등 처방하였으며, 마을 내 어른을 방문하여 혈압, 혈당 측정 등으로 2일간 주민 200여 명의 건강을 보살폈다.
또한, 야간에는 진상면사무소에서 준비한 시립 국악단과 가수 공연을 주민들과 함께 즐기면서 농촌 생활의 이해와 어르신들과의 세대차를 극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 진상면 백학동정보화마을에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 교수 및 대학원생 30명과 전문 의사 등으로 구성된 ‘한우회’ 회원 42명이 지난 28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자매결연 행사는 ‘백학 커뮤니센터’에서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학동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조기옥)과 한우회 학생대표(서한얼)가 앞으로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마을에서는 친환경 농산물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한우회’에서는 의료 봉사뿐만 아니라 농촌 일손 돕기 등을 통한 농촌 사랑을 약속하는 협약서를 교환했다.
본격적인 의료봉사 활동은 임시 진료소를 찾은 주민에게 건강 상담과, 신체검사를 실시하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 약·주사 등 처방하였으며, 마을 내 어른을 방문하여 혈압, 혈당 측정 등으로 2일간 주민 200여 명의 건강을 보살폈다.
또한, 야간에는 진상면사무소에서 준비한 시립 국악단과 가수 공연을 주민들과 함께 즐기면서 농촌 생활의 이해와 어르신들과의 세대차를 극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