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22개 시군, 전력위기 극복 위한 비상체제 돌입
전남도-22개 시군, 전력위기 극복 위한 비상체제 돌입
by 운영자 2012.08.06
시군 교차 점검반 운영, 전력낭비 행위 집중 단속
최근 34~36℃를 오르내리는 폭염으로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순간 최대전력수요가 7263만㎾까지 올라가고 예비전력은 377만㎾(예비율 5.09%)까지 떨어지면서 전력비상 1단계인 ‘관심’단계에 진입하는 등 전력수급 위기가 우려됨에 따라 전남도는 에너지절약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먼저 도와 시군은 지난 6월 구성된 ‘에너지절약 대책본부’를 현장 위주로 전환,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누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각종 에너지절약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군 교차 점검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2인1조로 편성했으며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추진상황과 민간부문의 에너지사용제한 조치 이행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에너지절약의 좋은 아이디어는 서로 나누기로 했다.
이번 점검은 주로 공공기관은 냉방온도 28℃ 준수 여부, 피크시간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냉방기 순차 운휴 실시여부와 안 쓰는 사무기기 플러그 뽑기 등 대기전력 절감 등을 중점 점검하고
민간부문에 대해서는 냉방기 가동상태에서 ▲자동문인 출입문을 개방한 상태로 전원을 차단하는 행위 ▲수동문인 출입문을 개방상태로 고정시켜 놓고 영업하는 행위 ▲출입문을 철거하고 영업하는 행위 ▲외기를 차단할 수 없는 출입문을 설치하고 영업하는 행위 ▲기타 고의로 출입문을 열어 놓고 영업하는 행위에 대해 교차점검반과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업소에는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최근 34~36℃를 오르내리는 폭염으로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순간 최대전력수요가 7263만㎾까지 올라가고 예비전력은 377만㎾(예비율 5.09%)까지 떨어지면서 전력비상 1단계인 ‘관심’단계에 진입하는 등 전력수급 위기가 우려됨에 따라 전남도는 에너지절약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먼저 도와 시군은 지난 6월 구성된 ‘에너지절약 대책본부’를 현장 위주로 전환,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누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각종 에너지절약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군 교차 점검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2인1조로 편성했으며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추진상황과 민간부문의 에너지사용제한 조치 이행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에너지절약의 좋은 아이디어는 서로 나누기로 했다.
이번 점검은 주로 공공기관은 냉방온도 28℃ 준수 여부, 피크시간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냉방기 순차 운휴 실시여부와 안 쓰는 사무기기 플러그 뽑기 등 대기전력 절감 등을 중점 점검하고
민간부문에 대해서는 냉방기 가동상태에서 ▲자동문인 출입문을 개방한 상태로 전원을 차단하는 행위 ▲수동문인 출입문을 개방상태로 고정시켜 놓고 영업하는 행위 ▲출입문을 철거하고 영업하는 행위 ▲외기를 차단할 수 없는 출입문을 설치하고 영업하는 행위 ▲기타 고의로 출입문을 열어 놓고 영업하는 행위에 대해 교차점검반과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업소에는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