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읍성, 순천만, 선암사 세계유산 등재 추진
낙안읍성, 순천만, 선암사 세계유산 등재 추진
by 운영자 2012.08.07
순천만ㆍ낙안읍성 … 2017~8년 세계유산 등재 목표
선암사 … 8월부터 신청용역, 연말 세계유산 잠정등록 신청
“당초 순천시는 선암사ㆍ송광사를 동시에 추진했으나, 최근 국가브랜드위원회와 문화재청이 단독 추진은 한계가 있다고 판단, 국가적 차원에서 전국 7개 사찰을 추진하기로 했다. 송광사는 건물이 많은 개보수로 인해 현대화되어 대상에서 제외했다”
순천시의 대표유산인 낙안읍성(행정치소), 순천만(자연경관, 갯벌) 송광사ㆍ선암사(한국의 정신문화와 문화 불교)를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된다.
순천시는 이미 잠정목록에 등록된 낙안읍성과 순천만은 등록을 추진하고, 잠정등록이 되어야만 등재가 가능하기 때문에 송광사와 선암사는 잠정등록을 추진하기로 했다.
낙안읍성(문화유산 분야)은 1999년부터 5차례나 신청한 결과 2011년 3월11일 세계유산에 잠정목록으로 등재되었다.
낙안읍성은 조선시대의 행정 치소 구실을 한 중세 지방도시의 중심지이며 그 안에 형성된 읍성마을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사마을이다.
또한 생활 문화유산인 낙안, 군악, 공동체의 제의, 판소리, 가야금병창, 그리고 전통세시풍속과 의례의 전승현장이기도 하다.
낙안읍성이 잠정목록에 등재된 이후 그해 5월에 낙안읍성에서 국제학술회의를 열어 낙안읍성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부각시켰다. 시는 내년에 보존관리계획을 수립후 2015년까지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서를 작성하여 2016년에 신천서를 제출하여 2017년 실사단 심사를 걸쳐 20○○○에 세계유산에 등재한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낙안읍성보다 1년 앞서 잠정등록된 순천만은 보성군, 무안군, 신안군, 부안군,고창군과 함께 서남해안 갯벌에 포함되어 있다.
시는 내년 5월까지 순천만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한 후 2014년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 2015년 실사단 심사를 걸쳐 2017년에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서남해안 갯벌 내 포함되어 있어 순천만 단독추진에 한계성을 나타낸다는 지적에 따라 우리나라 전체의 갯벌과 연계 추진이 필요하다는 문제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태고총림의 본산인 선암사가 전국 7개 사찰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에잠정등록이 금년 말까지 신청할 계획이다.
당초에 순천시가 3보사찰중에 하나인 송광사와 태고총림인 선암사를 단독으로 신청을 추진했으나 국가브랜드위원회와 문화재청이 단독 추진은 어렵다고 판단하고 송광사를 제외한 대흥사(해남), 법주사(보은), 마곡사(공주), 부석사(경주), 봉정사(경주), 통도사(양산)와 선암사를 포함 7개 사찰을 국가차원에서 동시에 신청하기로 했다.
송광사는 사찰 건물이 인위적이고 개보수가 심해 현대화되어 역사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가브랜드위원회와 문화재청은 7개 사찰에 대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신청서 용역을 통해 금년 12월 말까지 잠정등록을 신청하기로 했다.
선암사 … 8월부터 신청용역, 연말 세계유산 잠정등록 신청
“당초 순천시는 선암사ㆍ송광사를 동시에 추진했으나, 최근 국가브랜드위원회와 문화재청이 단독 추진은 한계가 있다고 판단, 국가적 차원에서 전국 7개 사찰을 추진하기로 했다. 송광사는 건물이 많은 개보수로 인해 현대화되어 대상에서 제외했다”
순천시의 대표유산인 낙안읍성(행정치소), 순천만(자연경관, 갯벌) 송광사ㆍ선암사(한국의 정신문화와 문화 불교)를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된다.
순천시는 이미 잠정목록에 등록된 낙안읍성과 순천만은 등록을 추진하고, 잠정등록이 되어야만 등재가 가능하기 때문에 송광사와 선암사는 잠정등록을 추진하기로 했다.
낙안읍성(문화유산 분야)은 1999년부터 5차례나 신청한 결과 2011년 3월11일 세계유산에 잠정목록으로 등재되었다.
낙안읍성은 조선시대의 행정 치소 구실을 한 중세 지방도시의 중심지이며 그 안에 형성된 읍성마을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사마을이다.
또한 생활 문화유산인 낙안, 군악, 공동체의 제의, 판소리, 가야금병창, 그리고 전통세시풍속과 의례의 전승현장이기도 하다.
낙안읍성이 잠정목록에 등재된 이후 그해 5월에 낙안읍성에서 국제학술회의를 열어 낙안읍성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부각시켰다. 시는 내년에 보존관리계획을 수립후 2015년까지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서를 작성하여 2016년에 신천서를 제출하여 2017년 실사단 심사를 걸쳐 20○○○에 세계유산에 등재한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낙안읍성보다 1년 앞서 잠정등록된 순천만은 보성군, 무안군, 신안군, 부안군,고창군과 함께 서남해안 갯벌에 포함되어 있다.
시는 내년 5월까지 순천만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한 후 2014년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 2015년 실사단 심사를 걸쳐 2017년에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서남해안 갯벌 내 포함되어 있어 순천만 단독추진에 한계성을 나타낸다는 지적에 따라 우리나라 전체의 갯벌과 연계 추진이 필요하다는 문제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태고총림의 본산인 선암사가 전국 7개 사찰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에잠정등록이 금년 말까지 신청할 계획이다.
당초에 순천시가 3보사찰중에 하나인 송광사와 태고총림인 선암사를 단독으로 신청을 추진했으나 국가브랜드위원회와 문화재청이 단독 추진은 어렵다고 판단하고 송광사를 제외한 대흥사(해남), 법주사(보은), 마곡사(공주), 부석사(경주), 봉정사(경주), 통도사(양산)와 선암사를 포함 7개 사찰을 국가차원에서 동시에 신청하기로 했다.
송광사는 사찰 건물이 인위적이고 개보수가 심해 현대화되어 역사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가브랜드위원회와 문화재청은 7개 사찰에 대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신청서 용역을 통해 금년 12월 말까지 잠정등록을 신청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