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소외계층에 '사랑의 그린 PC' 보급

광양시, 소외계층에 '사랑의 그린 PC' 보급

by 운영자 2012.08.08

광양시는 PC 구매가 어려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정보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그린 PC' 35대를 보급한다.

'사랑의 그린PC' 사업은 정보통신기기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소외 계층에게 PC를 무상으로 보급해 지역, 계층간 사회통합을 유도하고 녹색정보화 정책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전남도에서 각급 공공기관, 기업체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중고 PC를 정비해 신청자에게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5월에도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중고 PC 20대를 자체적으로 보급 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도 ‘사랑의 그린 PC’ 보급 사업을 통해 정보화 소외계층과 사회복지법인에게 94대의 PC를 보급함으로써 자원을 재활용했다. 또 6개월간 무상 AS, 키보드와 마우스를 신품으로 보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