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독거노인 폭염 안전대책 추진
순천시 독거노인 폭염 안전대책 추진
by 운영자 2012.08.10
노인돌보미 가정방문 및 마을회관 등 이용 권유
순천시는 (사)희망세상 노인돌보미와 함께 폭염에 지친 독거노인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노인돌보미 35명이 관내 독거노인 900여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을 통해 매일 1회 이상 안전 확인 및 폭염에 따른 노약자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또 어르신들이 집에 혼자 있기보다 무더위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마을회관, 보건진료소, 경로당을 이용토록 권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노인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 시스템으로 외로움과 더위로 이중의 고통을 받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사)희망세상 노인돌보미와 함께 폭염에 지친 독거노인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노인돌보미 35명이 관내 독거노인 900여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을 통해 매일 1회 이상 안전 확인 및 폭염에 따른 노약자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또 어르신들이 집에 혼자 있기보다 무더위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마을회관, 보건진료소, 경로당을 이용토록 권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노인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 시스템으로 외로움과 더위로 이중의 고통을 받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