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순천경찰, 인터넷 범죄용 대포 통장 개설책 검거
<사건 사고>순천경찰, 인터넷 범죄용 대포 통장 개설책 검거
by 운영자 2012.08.10
순천경찰서는 8일 인터넷 도박, 메신저 사기, 물품 사기 등 인터넷 범죄의 수취계좌용 대포통장을 개설한 박모(23)씨 등 대포통장 개설책 6명을 전자금융거래법위반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 3월까지 서울, 천안, 대구, 전주, 광주, 순천 등 전국의 금융기관을 돌아다니며 대포통장 모집책으로 부터 받은 유령 법인명의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주민등록증 사본 등을 이용해 법인 명의 통장 100여개를 개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서 아르바이트 모집 광고를 보고 통장 모집책으로부터 15만~20만원의 일당을 받고 활동했으며, 개설한 통장은 대포통장 모집책에게 양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 3월까지 서울, 천안, 대구, 전주, 광주, 순천 등 전국의 금융기관을 돌아다니며 대포통장 모집책으로 부터 받은 유령 법인명의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주민등록증 사본 등을 이용해 법인 명의 통장 100여개를 개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서 아르바이트 모집 광고를 보고 통장 모집책으로부터 15만~20만원의 일당을 받고 활동했으며, 개설한 통장은 대포통장 모집책에게 양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