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다문화센터-명천어촌계 업무 협약
고흥군다문화센터-명천어촌계 업무 협약
by 운영자 2012.08.17
다문화가정의 산모 미역 지원 및 일자리 제공 등 후원
고흥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후원기업인 영어조합법인명천어촌계와 지난 13일 금산면 바다해초마을에서 다문화가족 출산 및 취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흥군의 결혼이주여성은 2008년 286명이었던 것이 3년 사이 478명으로 증가했으며, 다문화가족 출산 또한 월 평균 3~4명, 1년에 50여명의 자녀를 출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흥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 생활지원을 위해 자녀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산모미역 지원, 취업희망자 연계 및 일자리 제공지원 등 다문화가족지원을 위한 후원협력체계를 구성한 것.
우운기 다문화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협력체계를 구축, 다문화가족의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가족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며, 감동과 정이 가득한 행정지원은 물론 다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흥군의 결혼이주여성은 2008년 286명이었던 것이 3년 사이 478명으로 증가했으며, 다문화가족 출산 또한 월 평균 3~4명, 1년에 50여명의 자녀를 출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흥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 생활지원을 위해 자녀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산모미역 지원, 취업희망자 연계 및 일자리 제공지원 등 다문화가족지원을 위한 후원협력체계를 구성한 것.
우운기 다문화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협력체계를 구축, 다문화가족의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가족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며, 감동과 정이 가득한 행정지원은 물론 다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