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소 전염병 예방위한 가축 방역 실시
순천, 소 전염병 예방위한 가축 방역 실시
by 운영자 2012.08.23
순천시는 최근 나주지역 한우농가에서 가축전염병인 ‘소 기종저’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선제적 예방활동에 나선다고 전했다.
먼저 소 사육농가에 대하여 5개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22일부터 긴급 일제소독을 실시하고 공수의로 하여금 예찰활동 및 SMS를 활용한 농가홍보 실시할 계획이다.
‘소 기정저’는 올 들어 전국적으로 10농가 19두가 발생했으며, 전남도는 2농가 7두가 발생했다. 시 관계자는 “소 기정저는 세균에 의한 급성 열성 가축전염병으로 근육기종, 고열, 호흡곤란을 특징으로 발생률은 낮으나 폐사율은 높다”며 “특히 오염된 토양 및 사료 등을 통하여 감염이 이루어지므로 축사 소독 및 청결 유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 한우, 젖소는 사육두수는 1900여 농가 2만5000여두가 사육되고 있다.
먼저 소 사육농가에 대하여 5개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22일부터 긴급 일제소독을 실시하고 공수의로 하여금 예찰활동 및 SMS를 활용한 농가홍보 실시할 계획이다.
‘소 기정저’는 올 들어 전국적으로 10농가 19두가 발생했으며, 전남도는 2농가 7두가 발생했다. 시 관계자는 “소 기정저는 세균에 의한 급성 열성 가축전염병으로 근육기종, 고열, 호흡곤란을 특징으로 발생률은 낮으나 폐사율은 높다”며 “특히 오염된 토양 및 사료 등을 통하여 감염이 이루어지므로 축사 소독 및 청결 유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 한우, 젖소는 사육두수는 1900여 농가 2만5000여두가 사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