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광주·전남 덥고 비 적었다.
올 여름 광주·전남 덥고 비 적었다.
by 운영자 2012.08.24
올해 여름 광주와 전남 지역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2℃ 높은 반면 강수량은 평년 대비 64%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이달 20일까지의 평균기온은 25.0℃로 평년(23.8℃) 대비 1.2℃ 높았다. 반면 강수량은 409.4㎜로 평년 644.9㎜ 대비 64% 줄었다.
한편 올 가을 전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무더운 날씨가 자주 나타나고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 후반에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시기가 나타나겠다.
태풍은 평년(10.8개)과 비슷한 9∼10개 정도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이중 1개 정도의 태풍이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됐다.
2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이달 20일까지의 평균기온은 25.0℃로 평년(23.8℃) 대비 1.2℃ 높았다. 반면 강수량은 409.4㎜로 평년 644.9㎜ 대비 64% 줄었다.
한편 올 가을 전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무더운 날씨가 자주 나타나고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 후반에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시기가 나타나겠다.
태풍은 평년(10.8개)과 비슷한 9∼10개 정도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이중 1개 정도의 태풍이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됐다.
